픽프룻제철 과일, 고르고 기록하고 나누기
Moonshot Apps ↗

PICKFRUIT / FROM THE DEVELOPER

개발자의 말

시행일 · 2026년 10월 14일

과일 코너 앞에서

마트 과일 코너 앞에서 한참을 서 있던 적이 있어요. 어느 게 잘 익었는지, 지금이 제철인지, 이 가격이 괜찮은 건지 알 수가 없었죠. 집에 와서 잘라 본 과일이 기대만 못하면 괜히 아쉬웠고요.

픽프룻은 그 작은 망설임을 줄여 보려고 만든 앱이에요. 지금 맛있는 과일을 알려 주고, 잘 고르는 법과 보관법을 정리하고, 산 과일을 끝까지 맛있게 먹도록 챙겨 주는 것.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얼마에 샀는지 나누면 모두가 조금 덜 속고 조금 더 즐겁게 장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.

지키고 싶은 것

  • 필요한 만큼만 — 가입 없이도 쓸 수 있게 했고, 꼭 필요한 정보만 받아요.
  • 정직한 정보 — 과일톡은 실제 구매 경험을 나누는 곳이에요. 거짓 정보와 광고는 받지 않아요.
  • 안전한 커뮤니티 — 신고는 24시간 안에 확인하고, 누구든 불편한 사용자를 바로 차단할 수 있어요.
  • 언제든 떠날 자유 — 앱 안에서 바로 탈퇴하고 모든 기록을 지울 수 있어요.

함께 만들어 주세요

픽프룻은 계속 자라는 중이에요. 우리 동네 제철 과일이 빠져 있거나,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 moonshot5730@gmail.com 로 알려 주세요. 보내 주신 이야기는 하나하나 읽고 있어요.

오늘 고른 과일이 제일 맛있기를 바라며. — moonshot